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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나래가 픽한 슈가맨이 소환됐다. 바로 '헤라의 질투'를 부른 손상미.
손상미는 "제가 클럽에서만 불렀지 방송에서 이 노래를 부른 건 처음"이라며 "키가 큰 편이다. 키가 175cm"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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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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