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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더 콜' 신승훈이 최다 1위 가수 겸 작곡가라고 밝혔다.
또 신승훈은 "16년 정도 통틀어 가장 1위를 많이 한 가수였다. 그 노래를 또 내가 다 작사, 작곡까지 하니까 최다 1위 가수 겸 작곡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받은 상의 개수는 400~500개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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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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