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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지용이 아들 고승재의 친구가 됐다.
'어린이날' 당일, 잠에서 깬 승재는 거실 한가운데 놓인 거대한 선물상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기대감에 부푼 고승재는 선물상자를 열었고, 안에는 아빠 고지용이 있었다. 멜빵바지와 귀여운 모자를 쓴 고지용은 "승재가 외동이라 항상 외롭다. 오늘은 승재와 친구가 되기로 했다"라며 변신의 이유를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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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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