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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둥지탈출3' 갈소원이 막내미를 발산했다.
하지만 어려워진 미션에도 막내 소원이는 끄떡없었다. 미션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와중에도 허당(?)오빠들을 챙기느라 진땀을 뺐다. 또 나약한 오빠들의 상태 체크는 물론 거스름돈을 받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는 이믿음에게 달려가 도와주며 막내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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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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