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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새 수목 드라마 '리치맨'에서 배우 하연수가 취준생으로 완벽하게 변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보라는 유찬의 거침없는 발언에도 지지 않고 특유의 암기 능력을 발휘했다. 넥스트인의 기업적 가치와 직원들의 프로필을 줄줄이 읊는 등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한 것. 이어 유찬에게 "듣던 대로 싸가지가 바가지네요"라고 말하는 등 당돌한 모습을 보이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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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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