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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팬들이 또 선행을 실천했다.
팬클럽 측에 따르면 이번 기부활동은 올해초부터 계획된 것으로, 중국청소년발전재단과 협의 하에 이뤄졌다. 지난 2월24일 이번 기부 활동이 이뤄질 학교가 확정됐고, 3월15일에는 기부증명서를 받았다. 지난 5월14일에 모든 기부프로젝트가 완성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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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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