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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개봉 예정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한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한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순제작비 120억 원 규모 대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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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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