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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딸 로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S.E.S 출신 배우 유진은 딸 로희 동생을 임신 중이며 오는 가을 출산 예정이다. 유진 소속사 C9 측은 지난 4월 "유진씨 임신으로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알린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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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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