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금 기부에 나섰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9일 래퍼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박해진 등 수많은 스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