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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이 연예인 '샤이니 민호'를 영접해 활활 타오르는 팬심을 표출했다. 그는 뉴페이스 민호의 합류에 입을 틀어막으며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김구라-설민석을 대할 때와는 극명한 온도 차이를 보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영은 인천 국제 공항에서 샤이니 민호와의 첫 만남에 누나팬으로 등극하는가 하면 설민석은 '실물 민호'에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불꽃 카리스마 민호의 합류로 달라질 선녀들의 케미 기류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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