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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둥지탈출' 이아현의 딸 이유주 양이 "피겨 국제 심판이 꿈이다"라고 밝혔다.
이아현의 딸 유주의 꿈은 피겨 국제 심판이였다. 아침식사 후 곧바로 빙상장으로 향한 유주는 고난도 피겨 동작 연습에 매진했다. 딸의 연습 모습을 지켜보던 이아현은 "스케줄 없는 날은 무조건 따라간다"고 열혈맘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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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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