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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승리부터 워너원, 트와이스 등 K팝 아이돌들이 울산을 뜨겁게 뒤흔들었다.
워너원은 '켜줘'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FT아일랜드는 이홍기의 파워풀하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여름밤의 꿈'의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은 '어쩌나'로 매력적인 보컬,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청량한 비주얼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진 무대를 꾸몄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로, 여자친구는 '여름 여름해'의 무대를 통해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와 청량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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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은 매혹적인 여성미를 어필하는 '체온'을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구구단 세미나는 '샘이나'로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청하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러브유(Love U)'의 무대를 꾸몄다.
카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퍼포먼스의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로 무대에 올랐다.
상큼발랄한 모모랜드의 'BAAM', 힐링 보이스 정세운의 '투웬티 썸띵(20 Something)'의 무대도 공개됐다.
이 밖에도 인투잇, 백퍼센트, 골든차일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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