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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스 레오가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솔로 첫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겹경사를 맞았다.
이어 "젤리피쉬 식구들, 빅스 멤버들, 스태프들 정말 감사드린다. 팬클럽 스탈라잇 언제나 변함없이 변하는 레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래가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레오는 '더쇼' 1위에 그치지 않고 같은 날 진행된 솔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LEO 1ST SOLO CONCERT CANVAS' 티켓 예매도 3일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이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레오는 티켓 예매를 실시한 결과 3일 전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솔로로서도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두 달에 걸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솔로 자작곡들을 공개하며 오랜 시간 공들인 솔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인 레오는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출시하자마자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빌보드로부터 솔로 보컬리스트로 주목받는 등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에 솔로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이라는 인기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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