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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수목극 1위를 지켰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시간' 11회와 12회는 각각 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8%, 4.6%)보다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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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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