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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이 소식에 전 세계에서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샘 오취리는 자신의 SNS에 "어제 소식을 듣고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제 롤 모델. 덕분에 세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가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보물을 잃었습니다. 전 유엔 사무 총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코피 아난의 별세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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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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