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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고민시가 색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고민시는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마녀>에서 자윤(김다미 분)의 절친한 단짝 친구 '명희'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라이브(Live)>에서는 감정 표현에 서툰 딸 '오송이' 역으로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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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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