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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러블리즈가 KBS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도시전설'의 첫 번째 출연자로 낙점됐다.
한편, 데뷔 5년 차를 맞은 아이돌 러블리즈는 지난달 데뷔 후 처음으로 서머송 '여름 한 조각'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예능까지 섭렵하며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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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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