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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연일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tvN '미스터 션샤인' OST에 보이그룹 뉴이스트 W가 참여해 애틋한 감성을 더한다.
또한, 지난 26일 저녁에는 소리바다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3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들과 음원 강자들이 대거 점령하고 있어 진입하기 힘든 일명 '콘트리트 차트'를 뚫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었다는 평이다.
앞서 뉴이스트 W는 지난해 12월 tvN '화유기'의 OST '렛 미 아웃(Let me out)'을 부른 것에 이어, 이번 '미스터 션샤인'의 OST에 참여해 음원 차트 1위까지 기록하며 'OST계의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후반부로 넘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tvN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뉴이스트 W의 'AND I'은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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