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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둥지탈출3' 前 앵커 출신 박종진의 대가족 일상이 공개된다. 슬하 1남 3녀를 둔 박종진은 의외의 딸바보(?) 모습을 보이며 자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빠의 핀잔에 막내딸 민이는 "행복하면 됐지!"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지만 서운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고. 하지만 끝까지 자신의 재능을 응원해줄 것을 약속받은 민이는 아빠를 뛰어넘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을 자신하며 아빠에게 뽀뽀를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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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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