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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세 가족이 함께 한 생일을 인증했다.
정다은은 "꾸미고 나가지도, 외식도 못했지만 남편과 아윤이 그리고 마릴린먼로가 축하해줬더요. 식탁의자에 세워놓고 찍은 어설픈 셀카가 제법 맘에 들었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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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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