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 블라식, 한뼘 비키니로 뽐낸 명품 몸매 '아찔'

기사입력 2018-08-31 10:33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나타샤 블라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최대 요트 항구라는 마리나 델 레이에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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