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견미리-이유비 모녀가 친구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mommy 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셀카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카메라를 엄마 견미리 쪽으로 돌리며 "엄마, 안녕해"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견미리는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에 들이밀며 귀여운 표정과 함께 브이(V)를 그렸고, 이를 본 이유비는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속 견미리는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유비는 우윳빛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