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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 찬열(EXO,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특급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정세주는 자신이 만든 AR 게임을 차형석(박훈 분)이 100억을 준다고 했지만 팔지 않고, 유진우(현빈 )와 거래하고 싶다고 전화를 걸어 보니따 호스텔에서 보자는 말을 전한 뒤 실종돼, 앞으로 어떻게 사건이 이어질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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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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