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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아프리카에서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해 3월 알레르기성 소화기장애로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후 건강회복에 전념해왔다. 그동안 희귀난치성질환의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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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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