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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신작을 홍보했다.
로버츠는 영화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1990)'으로 로코퀸에 등극했다. 로버츠는 최근 새로운 TV 시리즈 '홈커밍'과 새 영화 '벤 이즈 백'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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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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