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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넉살이 '쇼미6' 경연에 참여하기 전 '리프팅 주사'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넉살은 "당시 예비신부였던 누나가 추천해줘서 얼굴에 맞는 리프팅 주사를 맞았다. 벌에 쏘인 것처럼 얼굴 둘레에 주사를 맞았고, 부기가 가라앉으면서 리프팅 효과가 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1년이 지났는데 지금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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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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