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첫날밤 실패..'황후의 품격' 9.3% 수목극 왕좌 지켰다

기사입력 2018-12-06 07:56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후의 품격'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김순옥 극본, 주동민 연출) 9회와 10회는 전국 기준 6.1%와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6%, 9.3%)에 비해 1.5%포인트 하락하거나 동률이지만, 시청률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황후의 품격'은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혁(신성록)과의 첫날밤을 기대했던 오써니(장나라)가 소박을 맞고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붉은 달 푸른 해' 9회와 10회는 4.6%와 5.5%를 기록하며 직전 방송분(3.9%, 4.7%)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KBS2 '죽어도 좋아'(임서라 극본, 이은진 연출) 17회와 18회는 각각 2.5%와 2.8%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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