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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된 후 사과 메세지를 남긴 뒤 한달만에 SNS를 재개했다.
앞서 지난 11월 13일 강성훈 측은 본인과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가 팬 70여 명으로부터 피소된 것과 관련해 "젝키 20주년 영상회 개입하지 않았다"며 "수사로 진실 밝힐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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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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