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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 도경수가 탭댄스가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탭댄스라는 춤은 노력한 만큼 되는 춤이라고 했다. 그래서 5개월 동안 다 같이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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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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