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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복수가돌아왔다' 유승호가 깜짝 첫 등장했다.
이때 건장한 차림의 정장 차림 하객들이 강복수를 막아섰다. 신랑은 다급하게 "막아!"라고 외쳤다. 그러자 이번엔 이경현(김동영)이 나섰다. 그는 신랑에게 "우리 세상 앞에 당당해지자"며 격하게 키스했다. 그 사이 강복수는 가까스로 신부와 함께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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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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