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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경헌이 '프리스트'의 전개에 한 몫 했다.
첫 회부터 다양한 의학용어와 응급상황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했던 강경헌은 5, 6부에 이어 위기까지 맞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이미 다양한 작품을 통해 검증 받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의 전개에 한 몫을 톡톡히 해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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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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