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이용진이 자이언트핑크의 공개 고백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용진은 "누군가가 저를 좋아해준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면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날 제가 실시간 1위를 했는데, 그 다음날 브랜드 평판에 80 몇위로 올라왔더라. '컬투쇼'가 파급력이 있는 라디오라는 걸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