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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라이언과 이계인이 함께 떠난 낚시 여행에서 결별의 위기를 맞이한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점심이 넘어서까지 계속되는 무한 낚시. 참다 못한 브라이언은 "혼자 집에 가겠다!"고 돌발 선언하고, 이에 이계인은 "앞으로 너 나 볼 생각 하지 마라"라고 엄포를 놓는다.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는 난처한 상황에서 브라이언은 '일단 도주'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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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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