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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라이언과 이계인이 함께 떠난 낚시 여행에서 결별의 위기를 맞이한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에는 브라이언과 이계인이 서로의 취미생활을 공유하기 위해 낚시를 떠나 극도의 대립각이 펼쳐지는 상황이 공개된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점심이 넘어서까지 계속되는 무한 낚시. 참다 못한 브라이언은 "혼자 집에 가겠다!"고 돌발 선언하고, 이에 이계인은 "앞으로 너 나 볼 생각 하지 마라"라고 엄포를 놓는다.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는 난처한 상황에서 브라이언은 '일단 도주'를 선택한다.
사상 최초로 '한집 살림'이 해체될 위기에 처한 이계인-브라이언. 이대로 이별을 선언 할 지, 두 남자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는 19일 (수) 밤 11시 TV CHOSUN <한집 살림>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