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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싱글맘' 중국 배우 장백지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장백지가 낳은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 여러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홍콩 매체는 장백지와 열애설이 있었던 싱가포르 출신 65세 요식업 사업가와 연하인 홍콩 가수 량자오펑을 생부로 추측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012년 배우 사정봉과 이혼한 후 아들 루카스와 퀸터스를 키우며 싱글맘으로 지내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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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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