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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 측이 뜨거웠던 올해 '미투' 후폭풍을 다뤘다.
섹션 측은 "미투는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계속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투 관계자들의 현황에 대해 "김기덕 감독은 해외 영화제 활동중, 오달수는 칩거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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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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