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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한정수가 의외의 이북 케미를 선보인다.
어머니의 고향이 평양인 본승은 정통 '돼비지'에 대해 리얼하게 묘사했고, 이에 아버지 고향이 함경도인 정수가 지지 않고 "내 몸의 70%는 비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해 이북미식회의 불을 지폈다.
본승X정수의 불타는 케미, 이북미식회는 25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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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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