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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배우 한지일이 절친 고(故) 하용수를 추모했다.
그는 "'용수야 물 한 잔 줄까'하니까 '커피', '담배' 하며 침대에서 내려오려고 했던 그 힘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넌 정말 나쁜 놈이야. 보고 싶구나. 직장 때문에 달려갈 수도 없고 조금이라도 일찍갈게. 그때까지 기다려. 우리 누려볼 것 다 누려보았잖니. 가장 멋지게 살았고"라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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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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