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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문희가 이순재를 "늘 푸른 소나무"라며 극찬했다.
이어 "선생님은 늘 푸른 소나무라고 생각한다. 외형적은 것보다도 내면의 정열. 그런 것이 한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연세도 있으시니까 행동반경을 살짝 줄이시고 그 자리에 늘 푸르게 그 자리에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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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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