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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tvN '아모르파티'에서 2기 싱글 황혼들이 가수 김연자를 만났다.
김연자는 "이탈리아에 간다고 하셔서, 저 같이 갈까 해서 왔다"라며 "저도 싱글이라서 자격이 되기는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싱혼들의 요청에 김연자는 선뜻 '아모르파티'를 열창했다. 이에 싱혼들은 부끄러운 듯 수줍게 박수를 친 것도 잠시 이내 춤사위를 벌이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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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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