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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예능 대세' 승관을 위협하는 세븐팀 멤버가 나타났다.
승관은 화제의 개인기인 '와이파이' 앙코르 공연을 선보이며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MC 정형돈은 승관의 장기자랑에 푹 빠져 '예신(예능의 신)'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세븐틴의 활약은
'예능 대세' 승관을 위협하는 세븐팀 멤버가 나타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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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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