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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모르파티' 싱혼들이 한복을 입고 오페라 관람에 나섰다.
어머님들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파하자는 의미로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또한 아버님들은 근사한 수트 차림으로 나타났다. 유세윤은 "유럽에서 한복이라니, 너무 멋있다"며 감탄했다. 싱혼들은 로맨틱한 마차를 타고 오페라 극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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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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