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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명절 대표 프로그램임을 확인했다.
어제(6일) 방송된 '2019 설특집 아육대'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7.7%(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2049의 경우 4.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특히, 남자 400m 릴레이 결승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스트로가 승부차기에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순간에는 분당최고 9.4%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이번에 신설된 승부차기 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이 철벽수비로 골문을 지켜내며 '아이돌계의 조현우'에 등극했다. 또한 남자 볼링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EXO 찬열이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MBC 명절 대표 프로그램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아육대'는 명절마다 찾아오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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