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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코요태가 실력자 색출에 실패했다.
1라운드에서 코요태는 비주얼만 보고 실력자와 음치 색출에 도전했다. 고민 결과, 코요태는 2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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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번이 진실의 무대 위에 올랐고, 실력자라면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 가수 KCM 조카이고, 음치라면 KCM의 스타일리스트였다. 하지만 3번은 실력자였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발라드를 열창했고, 조카답게 KCM과 비슷한 창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전동현은 "어렸을때부터 삼촌의 콘서트도 다 따라다니고 노래를 많이 듣다보니까 삼촌의 창법까지 닮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1번 역시 실력자였다. 그는 음치 완치율 100%를 자랑하는 보컬트레이너였고, 청량한 보컬이 무대를 휘어잡았다.
코요태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까지 실패하자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라운드가 진행됐고, 코요태는 세명의 MC들이 준비한 추리단서를 보고 음치를 가리기 시작했다.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코요태는 5번을 음치라고 선택했다. 진실의 무대가 공개됐고, 그는 코요태의 예상대로 음치였다. 알고보니 그는 노래방 동호회 사람들과 립싱크 퍼포먼스를 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던 과거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후의 선택에서 코요태는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