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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24)가 우울증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버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한 관계자는 "비버가 유명세로 심적 고통을 겪었다"면서 "수많은 카메라와 스토킹하는 팬들로 인해 그는 가끔 모든 사람이 자신을 잡으러 온다고 느낄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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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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