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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굴욕을 당했다.
특히, 유재석은 가장 먼저 막내 양세찬에게 전화를 걸어 팀 결성을 도모 했고, 양세찬을 철썩 같이 믿고 약속장소로 이동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양세찬은 오지 않았고, 뒤늦게 배신당한 걸 알아챈 유재석은 허탈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런닝맨' 베테랑 유재석이었지만, '런닝맨' 입성 2년도 채 되지 않은 양세찬에게 배신을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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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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