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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했다. 이들은 이듬해 첫 아들 연우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11월 딸 하영을 얻었다. 도경완은 '생생정보' 등에 출연하며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장윤정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산 후 3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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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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