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들은 "할리우드에 항상 계실것 같다"고 질문했지만, 수현은 "분당에 거주하고 주로 한국에 있다. 해외 작품을 할때만 미국에 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니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며 "가족처럼 같이 식사를 한다. 또 '경력은 적은데 스태프를 많이 데리고 와서 기싸움을 하더라'고 얘기하는 등 다른 배우들의 뒷담화도 얘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현은 "'전참시'가 할리우드 같다. 하이테크한 세트와 숨어있는 카메라가 할리우드를 연상케 한다"고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