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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2' 율희가 늦둥이 동생의 일일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이에 율희는 동생 민재의 숙제를 봐주기 위해 1:1 과외를 시작했다. 율희는 늦둥이 동생을 직접 키워 자식같은 애정이 있다며, 민재를 열정적으로 공부 시켰다. 하지만 민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산만해졌고, 결국 율희는 동생을 다그치며 엄격한 선생님으로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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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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