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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시언이 방송국 PD로 특별출연했다.
결국 두 사람은 게스트하우스 홍보를 위해 '세상에 이런일들이' 방송출연을 위한 작전을 세웠다.
기봉은 '추위를 못 느끼는 사람'으로 방송에 나섰다. PD 이시언은 추운 날씨에 옥상에서 반팔 차림에 선풍기까지 틀고 누워있는 기봉을 보고 "입술이 파르르 떨린다" "닭살이 돋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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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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