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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주승이 '닥터 프리즈너'에 특별출연해 활약했다.
결국 김석우는 윌슨병으로 인한 양극성 장애를 판정받아 형집행정지는 물론 감형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하지만 한소금(권나라 분)의 재검 요청으로 인해 김석우의 형집행정지 여부는 불투명해졌고, 이에 분노한 김석우는 한소금에게 치명상을 입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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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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